홍콩 ELS 손실 여파...4대 금융지주, 올 1분기 순익 6천억원 감소 추정

홍콩 ELS 자율배상 규모 각 은행당 수천억원
증권가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가능성도"

2024.04.04 08: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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