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비 무료 선언에"...일부 가맹점들, 최소주문금액 '인상' 꼼수

일부선 음식값 인상한 곳도...기존 배달비까지 소비자 전가한 셈
배달앱 관계자 "기본적으로 최소주문금액 및 음식값 개입 불가"

2024.04.14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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