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홍콩 ELS 배상에도...5대 금융지주, 자본비율 하락 방어

5대 금융지주 1년 전보다 평균 0.1%p 하락...일제히 '주주환원 확대'
KB금융, 낙폭 컸지만 여전히 업계 최고...신한·하나는 오히려 상승

2024.04.30 09: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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