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예측불가 '대혼전'…EWC 크로스파이어 1일차, 강호 vs 신흥 강자 '맞대결'

지난 19일 A~D조, 총 16개 팀의 "치열한 경쟁"
알 카디시아, 킹제로 상대로 역전극 '이변' 보여
팀 스탤리온-나투스 빈체레, 연장전까지 '혈전'
2일차부터 승자 및 패자전 돌입…8강행 분수령

2025.08.20 14:05:25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