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여신금융협회장 인선 ‘복마전’ 속 지연 예고…’官 출신’ 가능성 유력

차기 협회장 선출 일정 미정…연내 넘길 수도
“금융당국 조직개편 ‘혼란’·롯데카드 해킹 영향”
서태종·김근익·이동철·임영진·김상봉 후보로 거론
“官과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 보유 인사 선호”
“업계 산적한 과제 많아…해결에 힘 실어주길”

2025.10.17 0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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