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 '해킹' 질의에 KT·LGU+ '진땀'…'선제 대응' SKT는 '재평가'

같은 해킹 사태, 대응은 달랐다…여야 질타 속 이동통신 3사 명암 '뚜렷'
KT엔 '축소·은폐' 지적, LGU+엔 '늑장 인지' 비판…"책임 있는 배상 필요"

2025.10.21 17: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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