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감] '전남대 대학원생 사망' 질타…"교수 갑질, 강력한 징계·재발 방지 시급"

진선미 "인건비 회수·사적 업무 지시, 현실감 없어"
김준혁 "값싼 노동력 취급하는 문화, 뿌리 뽑아야"
전남대 "이달 진상조사 종결…연말까지 징계 예정"

2025.10.22 17: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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