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청산 D-12"…김병주 MBK 회장에 쏠리는 '눈'

김 회장, 30일 국회 환노위 국감 증인 출석…노동자 처우 등 질의 예정
"홈플러스 사태 책임 추궁 마지막 기회"…업계 "기존과 큰 변화 없을 것"
"청산 이후 발생할 대규모 실직 사태 대비해야"…"사모펀드 재정비 필요"

2025.10.30 0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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