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넘어 내실 다진다"…허윤홍號 GS건설, 현장·AI 앞세워 "체질개선" 속도

흑자 전환 후 지난해 내실 다지기 '총력전'…브랜드 신뢰 회복세 '뚜렷'
증권가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올해 플랜트·분양 반등 관건"
허윤홍 대표, 3년 연속 현장 시무식…"선택과 집중·AI로 지속 성장 완성"

2026.01.20 08: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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