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군사기밀 노린 해커 급증...작년 9천500여회 침해시도

중국·미국 IP 주소가 대부분…2016년 다수 군사자료 유출돼
국방정보시스템 표준화 점검항목 없어…공격징후 사전식별 제한

2020.05.28 08: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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