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노조 잔업·특근 거부 중단하고 임단협에 임해달라”

“노조 쟁의 행위로 1700대 이상 생산 차질·협력사 위기 가중 우려”
“손익분기 달성에도 부정적 영향…자동차 산업 전체의 침해로 확대”

2020.10.27 08: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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