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노조, 산은의 ‘쟁의금지‧임단협 3년’ 조건 수용 ‘고심’

이동걸 산은 회장 “사업성 평가와 전제조건 제시 안되면 ‘지원불가’”
노조, 회사 ‘벼랑 끝’ 상황서 거부 어려울 듯…이번주 입장 발표 전망

2021.01.18 08: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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