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르노삼성‧한국GM '준 외제' 3인방…엔진고장 속 전방도 '안갯길'

작년 코로나로 공장가동 중단‧임단협 난항 등 악재…생산‧수출 ‘급감’
쌍용차‧르노삼성, 생존마저 ‘위협’…기업 회생‧희망퇴직 등 비상경영
한국GM만 그나마 양호…3사 모두 신차 배정 등 어려워 전망 ‘암울’

2021.01.27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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