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애경산업의 스킨케어 브랜드 '시그닉'(signiq)은 중국 주요 온라인 플랫폼인 티몰(天猫), 도우인(抖音)에 각각 입점하며 글로벌 시장 다변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시그닉은 지난달 중국의 대표 SNS 및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샤오홍슈(小红书)에 왕홍과 함께한 디지털 콘텐츠를 바이럴 하며 현지 Z세대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시그닉은 티몰과 도우인 입점을 시작으로 징동(京东), 콰이쇼우(快手) 등 채널을 확대하며 성분과 효능을 중심으로 하는 브랜드의 제품력을 알릴 계획이다.
이번에 소개하는 제품은 '바운스 업 크림', '더블 이펙트 세럼', '포어 리뉴 패드' 등 3종으로 점차 제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시그닉 브랜드 관계자는 "시그닉은 온라인 플랫폼 친화적인 비주얼과 글로벌 현지 Z세대와 쉽게 소통할 수 있는 챌린지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는 중국의 온라인 플랫폼 입점을 시작으로 채널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