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코웨이가 서울 핵심 상권인 백화점 채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이어 본점까지 팝업스토어를 연이어 운영하며 프리미엄 유통 채널 내 브랜드 체험 기회를 강화하는 모습이다.
22일 코웨이에 따르면,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 마련한 '코웨이갤러리 팝업스토어'는 오는 6월 7일까지 운영된다.
이번 팝업은 앞서 운영된 잠실점 팝업스토어의 성과를 바탕으로 주요 거점 매장으로 확대된 것으로, 백화점 중심의 체험형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최근 출시된 슬립테크 제품 '비렉스(BEREX) R시리즈'를 중심으로 다양한 신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스트레칭 기술과 모션베드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듀얼 스트레칭 셀과 럼버 서포트 기능을 통해 수면 전후 근육 이완을 돕는 구조를 갖췄다. 또한 무중력 모드, TV 시청 모드 등 다양한 자세를 구현할 수 있는 각도 조절 기능이 적용돼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비렉스 스마트 매트리스, 리클라이닝 마사지셋, 페블체어2, 트리플체어 등 헬스케어 제품군과 아이콘 정수기3, 아이콘 얼음정수기 미니, 노블 공기청정기2 등 코웨이의 주요 생활가전 제품도 함께 전시된다. 방문객은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매장에 상주하는 전문 상담원을 통해 1:1 맞춤형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코웨이는 팝업스토어 한정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한편, 방문 및 체험 고객을 대상으로 비렉스 굿즈 등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코웨이 측은 주요 백화점 내 팝업스토어를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체험 기반의 오프라인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R시리즈를 비롯한 코웨이 혁신 제품을 고객들이 더 가까이서 누릴 수 있도록 이번 공간을 기획했다"며 "풍성한 방문 혜택도 함께 마련된 만큼, 많은 분들이 현장을 찾아 코웨이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직접 체감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