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일)

  • 맑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17.0℃
  • 구름많음서울 11.1℃
  • 맑음대전 11.4℃
  • 맑음대구 12.2℃
  • 맑음울산 12.9℃
  • 맑음광주 11.7℃
  • 맑음부산 15.3℃
  • 맑음고창 8.8℃
  • 맑음제주 12.9℃
  • 구름많음강화 12.2℃
  • 맑음보은 7.7℃
  • 맑음금산 8.5℃
  • 맑음강진군 9.9℃
  • 맑음경주시 10.1℃
  • 맑음거제 12.5℃
기상청 제공

KB증권, ‘지구의 날’ 소등행사 참여…탄소중립 실천 강화

오후 8시 10분간 소등…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댓글 이벤트·AI 숏폼 활용…임직원 참여 확대

 

【 청년일보 】 KB증권은 ‘지구의 날’을 맞아 소등행사에 참여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인식 제고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 오후 8시부터 10분간 사무실과 가정에서 동시에 소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과 기후위기 대응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KB증권은 임직원 참여 확대를 위해 에너지 절약 사례를 공유하는 댓글 이벤트를 운영하는 한편, ‘지구의 날 소등’을 주제로 AI 기반 숏폼 콘텐츠를 제작·배포해 메시지 확산에 나섰다.

 

특히 최근 에너지 수급 불안과 국제 정세 변화로 에너지 위기 단계가 ‘경계’로 격상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실천을 통해 자원안보 중요성을 환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KB증권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차량 2부제 ▲차량 공유제 ▲점심시간 소등 ▲적정 실내온도 유지 ▲복사용지 절약 등 다양한 ESG 경영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강진두·이홍구 대표이사는 “짧은 10분이지만 함께 실천하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에너지 절약은 비용 절감을 넘어 자원안보와 기후위기 대응에 직결되는 만큼,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친환경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청년발언대

더보기


기자수첩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