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경동나비엔이 브랜드 서포터즈 '나비엔 에어크루'를 공식 출범시키고,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23일 경동나비엔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2일 서울 성동구 '아뜰리에 8 스튜디오'에서 '나비엔 에어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24명의 서포터즈가 참여해 향후 활동 방향과 브랜드 비전을 공유했다.
'나비엔 에어크루'는 오는 12월까지 콘텐츠 제작 미션과 오프라인 행사 참여 등을 수행하며 경동나비엔의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과 쾌적한 공기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발대식은 ▲브랜드 및 제품 소개 ▲공기질 관리 솔루션 설명 ▲활동 가이드 안내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웰컴 기프트와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제공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광고 모델인 에드워드 리 셰프가 참여해 '마음 환기'를 주제로 한 쿠킹쇼를 진행했다. 사전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불고기 치즈버거와 웨지감자를 직접 조리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요리 과정에서는 제습 환기청정기와 매직 인덕션, 3D 에어후드가 연동돼 조리 시 발생하는 매연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실내 공기질을 유지하는 모습을 시연했다. 참가자들은 완성된 음식을 함께 시식하며 공감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경동나비엔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간의 환기'와 '마음의 환기'를 연결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쾌적한 공기가 일상에 미치는 가치를 강조했다.
경동나비엔 관계자는 "나비엔 에어크루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통합 공기질 관리 솔루션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라며 "일상에서 체감하는 쾌적한 공기의 가치를 알리고 '우리 집 공기는 경동나비엔'이라는 확신을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