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넥슨이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신규 이벤트 스토리 '불인의 길'을 추가하고 드레스 콘셉트 캐릭터 2종을 선보였다. 이용자는 이벤트 스토리와 함께 다양한 보상을 획득하고, 기간 한정 보상 2배 캠페인을 통해 성장 재화를 효율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28일 넥슨에 따르면, '블루 아카이브'는 신규 이벤트 스토리 '불인의 길 ~패션쇼 경호 임무!의 서~'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스토리는 '백귀야행 연합학원' 소속 '인법연구부' 학생인 미치루, 이즈나, 츠쿠요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패션쇼 경호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닌자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벤트 스토리 및 임무를 완료하면 '닌자 이어 오너먼트', '패셔너블 쥘부채' 등 전용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이벤트 상점에서 '전술 교육 BD(백귀야행)', '기술 노트(백귀야행)', '라멘 테이블'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또한 고난도 전투 콘텐츠인 챌린지를 완료하면 단계별로 '청휘석 30개'를 제공하며, 최종 단계인 '챌린지 EX'에서는 '비의서 조각'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백귀야행 연합학원' 소속 캐릭터 2종이 드레스 콘셉트로 새롭게 추가됐다. '미치루(드레스)'는 폭발 타입 힐러로 아군 1인의 체력을 즉시 회복하는 EX 스킬을 보유해 안정적인 전투 지원이 가능하다. '츠쿠요(드레스)'는 관통 타입 탱커로 EX 스킬 사용 시 엄폐물을 생성하고 일정 시간 공격 속도가 증가해 전략적인 플레이를 돕는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보상 2배 캠페인도 진행한다. 내달 5일까지 '현상수배' 콘텐츠에서 보상이 2배로 제공되며, 이후 같은 달 12일까지 '스케쥴'과 '임무' 완료 시 '기술 노트' 등 주요 성장 재화를 두 배로 획득할 수 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