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넷마블이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하 블소 레볼루션)'에 기간 한정 캠페인 필드 '태동의 고원'을 추가하고 다양한 보상형 이벤트를 선보이며 이용자 성장 지원에 나섰다.
넷마블은 MMORPG '블소 레볼루션'에 캠페인 필드 '태동의 고원'을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태동의 고원'은 내달 26일 업데이트 전까지 운영되는 기간 한정 이벤트 지역으로, 홍문 1레벨 이상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해당 필드에서 몬스터를 처치하면 이벤트 주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해 신화 장비 승급 도안, 역왕서, 무공패, 수호령 옵션 변경 아이템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캠페인 필드 전용 성장 콘텐츠 '홍문진기'도 함께 적용됐다. 이용자는 전용 재료를 활용해 '홍문진기'를 활성화하고 성장시킬 수 있으며, 성장 단계가 높아질수록 이벤트 주화 획득량이 증가하는 구조다.
이와 함께 미션 달성 시 이벤트 주화와 신화 보석 승급 재료 '신성한 결정'을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되며, 캠페인 필드 이용 시간을 늘려주는 아이템과 '홍문진기' 성장 지원 보상도 제공된다.
또 은화로 구매 가능한 '결실의 선물 상자'를 통해 수호신령, 복구석 등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타임캡슐 이벤트'를 통해 모은 조각은 추후 업데이트 이후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아울러 서비스 2천700일을 기념한 '2천700일, 사형님이 있었기에!' 이벤트도 병행된다. 이용자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신화 장비 승급 및 강화 재료를 확보할 수 있어 캐릭터 성장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