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컴투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표 야구 게임 3종에서 다양한 보상과 참여형 콘텐츠를 앞세운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접속 보상부터 미니게임, 커뮤니티 이벤트까지 폭넓은 구성으로 이용자 몰입도를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컴투스는 29일 KBO 리그 기반 인기 타이틀 '컴투스프로야구2026(컴프야2026)', '컴투스프로야구V26(컴프야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컴프매 LIVE 2026)'에서 가정의 달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컴프야2026'은 내달 5일부터 14일까지 접속 유저 전원에게 '한계돌파권', '강화 증가량 재분배권' 등 성장 핵심 아이템을 매일 지급한다. 미션 달성형 '행복 열차 이벤트'를 통해 '고유능력 보호 변경권', '초월돌파 활성화권' 등 추가 보상도 제공한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에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특별 쿠폰을 공개하고 '플래티넘 복권'과 '스타'를 지급한다.
'컴프야V26'은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어른이날 이벤트 스카우트'를 열고 '파이어볼러 임팩트 구단선택팩' 등 인기 아이템을 제공한다. 전용 티켓은 미니야구, 스페셜 매치 등 이벤트 플레이를 통해 획득 가능하다. 또한 접속 보상 이벤트로 티켓 40개와 '300 한계 돌파 카드', '라이브 5성 스카우트 티켓'을 추가 지급하며, '최근 나에게 한 선물'을 주제로 한 커뮤니티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컴프매 LIVE 2026'은 내달 1일부터 25일까지 '어른이 날' 특별 쿠폰을 통해 '라이징 선수(4성 이상·구단 선택)' 등을 지급한다. 두 차례 출석 이벤트에서는 '베테랑·프리미엄 드래프트권', '몬스터 선수 카드' 등 고급 보상을 순차 제공하며,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 날 기간에는 'AP'와 '에너지' 추가 보상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내달 11일까지 '익사이팅 존', '특별 스카우트' 등 어린이날 기념 이벤트 5종이 운영된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