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엔씨가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의 티저 사이트를 열고 본격적인 사전 홍보에 돌입했다. 내달 7일 카운트다운 종료 시점에 맞춰 게임의 주요 정보가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엔씨는 30일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개발사 디나미스 원)'의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과 행정을 결합한 독특한 세계관의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로, 기존 '프로젝트 AT'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바 있다. 게임명은 라틴어로 '별의 기도' 또는 '별들에게 바치는 기도'를 의미한다.
이용자는 티저 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게임의 BI(Brand Identity)를 확인할 수 있으며, 엔씨는 현재 사이트 내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카운트다운이 종료되는 내달 7일에는 게임의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