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엔씨소프트가 5월 연휴를 맞아 서비스 중인 주요 게임 6종에서 다양한 기간 한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1일 엔씨에 따르면, 대표 IP인 '리니지' 시리즈를 비롯해 '아이온' 등에서 접속, 사냥, 미션 수행을 통한 보상 강화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
엔씨는 '리니지2'에서 오는 20일까지 '정원사의 초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매일 꽃바구니 제작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보스 처치 시 획득한 '꽃바구니'를 통해 버프 효과를 얻는다. 각성 서버에서는 '가정의 달, 문장 강화' 이벤트가 병행되며, 특정 사냥터에서 획득한 아이템을 통해 문장을 강화하고 컬렉션 등록 시 능력치 상승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아이온'은 13일 정기점검 전까지 서버별 지역 퀘스트 기반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스라펠 서버에서는 '실렌테라 회랑' 퀘스트 수행 시 고대의 왕관과 공훈 훈장을, 시엘 서버에서는 '메사' 지역 퀘스트를 통해 공훈 훈장 파편과 재련석 등을 추가 획득할 수 있다.
'아이온2'에서는 20일까지 '싱그러운 바람의 축제' 이벤트가 열린다. 신규 패스를 활성화한 이용자는 접속 시간 및 콘텐츠 클리어에 따라 이벤트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장비 아이템과 성장 재료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별도의 이벤트 미션을 통해 추가 보상도 제공된다.
'리니지 클래식'은 6일까지 '린델의 꿈나라 모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하루 30분 동안 이벤트 던전에 입장해 몬스터를 처치하고, 획득한 아이템을 각종 버프 주문서와 소모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리니지M'은 6일 정기점검 전까지 어린이날 기념 이벤트를 운영한다. 시련 던전에서 획득 가능한 '어린이날 선물 상자'를 통해 코인 및 다이아몬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일부 특수 던전 이용 시간도 한시적으로 확대된다. 어린이날 당일에는 특별 푸시 보상도 지급된다.
'리니지2M'은 이날 특정 시간대에 '바이움 백 어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전용 클래스로 변신해 보스 공략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서버별 조건에 따라 신화·전설 등급 클래스 및 스킬북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