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수요일인 6일은 전국디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은 평년(최저 8~14도, 최고 20~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안팎(경상권내륙 20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15도, 낮 최고기온은 21~27도로 예보됐다.
오전까지 전남권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전북내륙과 경남서부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해안에 위치한 교량(천사대교 등)과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여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바깥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2.0m, 남해 0.5∼1.5m로 전망된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