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코스피가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으로 장을 마감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47.57포인트(6.45%) 오른 7,384.56에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합계 순매수액은 3조1천34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대 순매수 기록이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5천724억원, 2조3천126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업종별로 보면 정보기술(15.10%), 증권(13.49%), 전기전자(10.97%) 등이 올랐으며 오락문화(-3.78%), 헬스케어(-3.54%), 통신(-2.74%)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57포인트(0.29%) 내린 1,210.17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이 6천100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33억원, 5천438억원 매도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은 59조7천930억원으로 역대 두 번째로 많았다.
코스닥시장의 거래대금은 17조9천710억원으로 집계됐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의 프리마켓과 메인마켓의 거래대금은 총 40조1천426억원이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7원 내린 1,455.1원으로 장을 마쳤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