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기아(Kia)와 손잡고 게임과 모빌리티를 결합한 대규모 컬래버레이션에 나선다. 인게임 차량 스킨부터 오프라인 팝업, 경품 이벤트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 접점을 확대한다.
20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이번 협업에서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서비스 최초로 차량 아이템이 포함된 '스페셜 상자'가 출시된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무료 재화인 치킨 메달을 사용해 기아 EV3·EV4·PV5 디자인이 적용된 차량 스킨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출석 및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내달 4일까지 진행되는 '기아 컬래버레이션 기념 출석 이벤트'에서는 10일 출석 시 최대 55개의 치킨 메달이 지급된다.
또한 이달 26일까지 열리는 '8주년 PUBGM x Kia 인게임 이벤트'에서는 매일 100% 당첨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아 테마 프로필 이미지와 프레임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EV3·EV4·PV5 등 기아 차량 구독 혜택과 다양한 경품도 지급된다.
공식 커뮤니티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기아 전광판을 촬영해 공식 커뮤니티 댓글로 인증하면 스페셜 상자 티켓을 받을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추가 보상도 획득 가능하다.
오프라인 팝업 행사 'PUBGM x Kia 제8구역'은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성수에서 진행된다. 팝업은 '펍지 성수'와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두 공간에서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게임과 모빌리티를 결합한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각 공간에서는 특별 굿즈와 마운틴듀 제로 음료 등이 제공되며, 두 거점의 미션을 모두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제8구역 생존 키트'가 증정된다.
행사장 내 '크래프트 그라운드 존'에서는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와 갤럭시 탭 S11 울트라를 활용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체험도 가능하다. 특히 갤럭시 S26 울트라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을 통해 주변 시선을 차단한 몰입형 플레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기아 컬래버레이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