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팔도·hy의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는 메가MGC커피 전국 매장에 입점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메가MGC커피는 전국 4천300여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다. 팔도와 hy는 메가MGC커피 입점을 통해 신제품의 오프라인 공략을 본격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입점 제품은 '포스트바이오틱 에너지 드링크' 3종과 '듀얼바이오틱 소다' 4종이다.
팔도·hy 관계자는 "메가MGC커피 입점은 아리를 보다 쉽게 경험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파트너십과 유통망 확대를 통해 국내외 식음료 시장의 새로운 선택지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