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코스피가 하락으로 장을 열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장 대비 112.50포인트(1.38%) 내린 8,048.09에 개장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천401억원, 68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3천46억원 순매수중이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75.14포인트(7.50%) 하락한 927.30에 장을 열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천569억원, 105억원 순매수 중이다. 개인은 1천468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8% 떨어진 7,442.73에 거래됐다. 이에 같은 시각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코스닥 시장도 5% 이상 하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6.1원 오늘 1,555.2원에 출발했다. 환율 시초가 기준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6일(1,590원)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