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롯데칠성음료는 오트몬드 신규 제품 2종을 출시하며 제품군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식물성음료 '오트몬드 검은콩단백'과 단백질음료 '오트몬드 프로틴 커피셰이크'다.
'오트몬드 검은콩단백'은 오트와 아몬드를 1대 2 비율로 배합하고 검은콩추출액과 검은깨페이스트를 더한 제품이다. 검은콩 음료 특유의 비린맛과 텁텁함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식물성 단백질 5.4g을 함유했다. 190ml 기준 40kcal이며 제로슈거 제품이다.
'오트몬드 프로틴 커피셰이크'는 식물성 단백질 21g과 커피를 결합한 제품이다. 아르기닌 1천400mg과 BCAA(가지사슬아미노산) 3천200mg을 함유했으며, 제로슈거로 설계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음료를 가볍게 즐기면서도 영양까지 챙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신규 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오트몬드 제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