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생활문화기업 LF가 전개하는 미국 리커버리 슈즈 브랜드 '우포스(OOFOS)'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국내 남성 캐주얼 브랜드 '폴리테루(POLYTERU)'와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우포스의 플립플랍 모델 'OOriginal+'와 클로그 모델 'OOcloog'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2018년 시작된 폴리테루는 밀리터리와 빈티지 요소를 반영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OOriginal+'는 우포스의 '플러스 라인' 제품으로 기존 오리지널 모델보다 두꺼운 폼을 적용했다. 기존 제품 대비 6mm 두꺼운 폼을 사용했으며, 고밀도 소재를 적용했다. 또한 넓은 스트랩과 바닥 테두리가 올라온 디자인을 적용했다.
협업 제품에는 폴리테루 로고와 'archival future' 문구를 적용했다.
'OOriginal+' 협업 제품은 지난 9일 패션 플랫폼 크림(KREAM), 폴리테루 온라인 스토어와 한남 스토어, 더현대 서울, 더현대 대구 등에서 출시됐다. 오는 15일부터는 우포스 공식 온라인몰에서도 판매된다. 'OOcloog' 협업 제품은 내달 출시될 예정이다.
우포스 관계자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며 착화감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리커버리 슈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기능성은 물론 패션성까지 확장해 나가며 고객들에게 리커버리 슈즈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