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LG전자가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확대 기대감 등에 힘입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4분 기준 LG전자는 전장 대비 5.31% 오른 23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관련 투자 확대 소식이 주가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서울 서초구 양재R&D캠퍼스를 휴머노이드 학습용 데이터 팩토리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회사는 이르면 내달부터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인 '클로이드'를 현장에 투입해 운영할 예정이며, 연내 도입 규모도 단계적으로 늘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