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LG생활건강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LG 프라엘은 신제품 '멜라빔 토닝'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멜라빔 토닝은 피부 층별로 분포한 멜라닌 색소를 도달 깊이가 다른 3종의 LED 파장(Red·Yellow·IR)으로 관리하는 제품이다. 미세전류(MC) 기능도 적용해 모공과 피부결 관리 기능을 함께 제공한다.
제품에는 17J/㎠ 출력의 LED와 '10도 집광 렌즈'가 적용됐다. 또한 피부에 수직으로 밀착해 사용하는 구조로 설계됐으며, 사용자는 피부 상태에 따라 3가지 모드와 최대 5단계 강도를 선택할 수 있다.
토닝 모드는 LED와 일렉트로포레이션(EP)을 함께 출력해 미백 기능성 성분의 피부 흡수를 돕는다. 회사는 인체적용시험 결과 속 멜라닌, 잡티, 색소침착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글로우 모드는 적색 LED와 미세전류를 활용해 모공과 피부결 개선을 지원하며, 릴리프 모드는 적색 및 근적외선(IR) LED를 통해 피부 진정과 피부 장벽 관리를 돕는다.
LG생활건강은 전용 스킨케어 브랜드 글래스라이크의 '트리플 토닝샷 앰플'과 함께 사용할 경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앰플에는 알파 비사보롤, 나이아신아마이드, 에칠아스코빌에텔 등 3종의 미백 기능성 성분이 함유됐다.
LG 프라엘 브랜드 관계자는 "멜라빔 토닝은 17J/㎠의 고출력 LED 에너지로 피부 속 멜라닌 깊이 별 정밀 타겟팅과 칙칙해진 피부 톤, 무너진 장벽까지 3단계 케어가 가능하다"면서 "전용 화장품인 글래스라이크 앰플과 함께 사용하면 집에서도 특수 관리를 받는 듯한 피부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