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LG생활건강의 이자녹스가 비타민C 성분을 고함량으로 함유한 신제품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이하 비타밤)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이자녹스의 비타민 연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뷰티 인플루언서 '호호뷰티'와 공동 개발했다.
제품에는 순수 비타민C 42%가 함유됐다. LG생활건강 화장품 가운데 비타민C 함량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또한 비타민C 미세 코팅 및 오일 분산 공법을 적용해 성분 안정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자녹스 비타민C 42% 멜라오프 밤은 기미와 잡티, 피부 톤 개선 등을 주요 기능으로 내세우고 있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인체적용시험 결과 4주 사용 후 기미 면적과 개수, 농도 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자녹스 담당자는 "소비자 사용 후기를 다각도로 검토해 고함량 비타민C에 대한 자극 및 안정성 우려를 줄이고, 일상에서 사용하기 편한 '현실적인 고함량 솔루션'을 구현했다"면서 "이자녹스만의 비타민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