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삼성전자가 지난 8일부터 진행 중인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의 혜택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통시장 곳곳에서 현장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3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주요 전통시장에 행사 기간이 표기된 현수막과 입간판을 설치하고, 행사 환급 혜택과 신청 방법을 상세히 담은 안내물을 배부했다.
창녕시장에서 족발가게를 운영하는 강호정 씨는 "삼성전자가 온누리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소상공인 입장에서 큰 힘이 됐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충주 자유시장에서 야채가게를 운영하는 김영미 씨는 "요즘은 시장에서 현금보다 온누리상품권을 쓰는 분들이 많은데 삼성이 이번에 상품권 증정 행사를 한다고 해서 상인들도 기대감이 크다"고 전했다.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은 삼성전자가 국민들의 성원과 지지로 거둔 성과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 행사다.
삼성전자는 고객들에게 제공한 혜택이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의 상생으로 이어져 모든 국민이 직간접적으로 삼성전자의 성과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는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내 제품을 구입한 고객은 행사 종료 후 2개월 이내인 9월 5일까지 제품을 수령·설치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온누리상품권 혜택 신청은 9월 30일까지 삼성닷컴에서 가능하다. 구매액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 받을 수 있다.
【 청년일보=이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