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강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의 복구를 돕기 위해 100만 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
1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지원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현지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에 쓰이게 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 국민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빠른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4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천9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 청년일보=이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