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넷마블이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의 최상위 콘텐츠를 확장하며 이용자 공략에 속도를 낸다. 신규 지역 '라바론'과 여름 이벤트 던전을 추가하고, 신규 월드 보스와 코스튬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하는 한편 다양한 보상 이벤트를 마련해 이용자들의 성장 동기를 강화한다.
1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12챕터 '신드레이 군도'에 추가된 화산 지대 '라바론'이다. 해당 지역은 11.5챕터 메인 퀘스트를 모두 완료한 이용자만 입장할 수 있는 최상위 사냥터로 설계됐다.
라바론에는 신규 필드 보스 '손다도르'와 '하이드라'가 등장한다. 이용자는 이들을 처치해 6티어 보스 전용 영웅 장비를 획득할 수 있으며, 최고 난도 사냥터인 '코르디스 분화구'에서는 고유 컬렉션과 함께 로버 '유니팝'의 외형 부품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여름 시즌을 겨냥한 이벤트 콘텐츠도 마련됐다. 새롭게 추가된 이벤트 던전 '보물선의 해안'은 총 8개 층으로 구성됐으며, 30레벨 이상이면 입장할 수 있다. 높은 경험치 효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기존 협업(콜라보) 던전에서 한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었던 '오라클 파편'도 연계 이벤트를 통해 추가로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7월에도 콘텐츠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규 월드 보스 '라그디온'을 비롯해 신규 코스튬 '치어링 로어', '오션 브리즈', 신규 로버 외형 '유니팝', '슈팅볼', '라그디온'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메모리칩: 스토리북' 기능과 신화 등급 무기 형상도 새롭게 추가해 성장 및 수집 요소를 강화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12챕터 기념! 7일 출석 이벤트'와 '경험치 부스트! 핫타임 이벤트' 등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영웅 무기 형상 등 다양한 성장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