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이랜드이츠가 대표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의 새로운 콘셉트 매장을 선보인다.
6일 외식업계 등에 따르면 이랜드이츠는 서울 송파구 애슐리퀸즈 NC송파점을 리뉴얼해 신규 콘셉트인 '애슐리퀸즈 그랜드NC송파점'을 오는 16일 오픈한다.
새 매장은 기존 200평에서 340평 규모로 약 70% 확장됐다. 고객이 조리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라이브 그릴'을 비롯해 원하는 재료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는 '오픈 샌드위치존', 와인과 어울리는 메뉴를 제공하는 '페어링존' 등을 새롭게 도입했다. 메뉴 수도 기존보다 최대 25% 확대했다.
가격은 기존 애슐리퀸즈와 동일하게 유지했다.
가격은 유지하면서 다양화 된 메뉴, 더 넓어진 공간, 새로운 체험 요소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랜드이츠는 애슐리퀸즈 그랜드를 고객이 가치 있게 느낄 수 있는 메뉴와 경험 요소를 강화한 '테스트베드'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단순히 메뉴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이 메뉴를 선택하고 즐기는 방식까지 확장해 미식 경험을 강화할 것"이라며 "라이브 그릴과 한식, 디저트 등 각 메뉴 카테고리의 특성을 강화해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직장인과 각종 모임 고객까지 다양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