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LG생활건강의 클린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선정한 'Korea's No.1 Facial Cleansing Wipes(클렌징 티슈)'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유로모니터의 '뷰티 앤 퍼스널 케어(Beauty & Personal Care)' 조사에 따르면 더페이스샵은 국내 'Facial Cleansing Wipes' 부문에서 소매 판매액 기준 2024년과 지난해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더페이스샵은 20년 이상 클렌징 티슈 제품을 판매해 왔으며, 식물 유래 성분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미감수' 라인은 한국의 쌀뜨물 세안에서 착안한 제품으로, 경기도 여주산 무농약 쌀 추출물을 함유했다.
미감수 라인은 30여 개국에 수출됐으며 누적 판매량은 4천800만 개를 넘어섰다. 미국의 타겟(Target), CVS, 월그린(Walgreens)과 캐나다 월마트(Walmart) 등 주요 유통채널에도 입점했다.
더페이스샵은 최근 미감수 라인 출시 20주년을 맞아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티슈'와 '미감수 브라이트 클렌징 폼'의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했다. 기존 성분과 제형은 유지하면서 디자인을 변경했다.
더페이스샵 관계자는 "20년 넘게 브랜드의 가치를 믿고 찾아주시는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 덕분에 더페이스샵이 2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면서 "차별화된 클렌징 기술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클렌징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