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이마트24는 부대찌개 프랜차이즈 '땅스부대찌개'와 협업한 간편식 2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제품은 '치즈부대볶음정찬'과 '치즈부대볶음파스타'로, 땅스부대찌개의 대표 메뉴인 '치즈부대볶음'을 편의점 간편식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치즈부대볶음정찬'은 치즈부대볶음과 함께 계란말이, 만두튀김, 볶음김치 등을 담아 한 끼 식사로 구성했다. '치즈부대볶음파스타'는 파스타 면 위에 치즈부대볶음을 올려 매콤한 풍미와 치즈의 고소한 맛을 살렸다.
협업 상품에는 땅스부대찌개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1천원·2천원·3천원 금액권과 두부, 당면, 라면사리 교환권 등 총 6종의 랜덤 쿠폰을 동봉했다.
이마트24는 오는 31일까지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협업 상품 구매 후 이마트24 앱에서 스탬프를 적립한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음식물처리기, 텀블러, 탁상용 선풍기, 바디필로우, 이마트24 할인쿠폰 등을 증정한다.
모바일 앱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3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카카오페이머니·네이버페이머니&포인트·토스페이머니&계좌 등으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5천원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마트24는 앞으로도 외식 브랜드와 협업한 간편식 상품을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전문점 메뉴를 편의점 간편식으로 구현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차별화된 간편식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