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이마트는 초복을 맞아 민물장어와 전복, 삼계탕 재료 등 여름 보양식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마트는 초복 당일인 오는 15일까지 다양한 보양식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삼계탕 재료를 할인 판매한다.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500g·국내산)'는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한 7천128원에 판매한다. 1kg 이상 국내산 토종닭과 백숙 재료를 함께 담은 '백숙용 토종닭'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천원 할인한 1만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와 함께 '미역 먹고 자란 완도산 활전복'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 판매한다. '온가족 손질 민물장어(700g·국산)'도 정상가 5만4천원에서 50% 할인한 2만7천원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녹두 삼계탕', '능이 백숙', '누룽지 삼계탕' 등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보양식 간편식도 함께 판매한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