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에이블리코퍼레이션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한 여름 할인 행사 '썸머 블랙프라이데이'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행사 기간 주문 수는 전년 동기보다 15% 늘었다. 쇼핑몰 카테고리 거래액은 36%, 라이프 카테고리는 34% 증가했다.
행사 페이지 접속 횟수는 약 1천420만회를 기록했다. 종료 직전 1분 동안에는 8천개의 상품이 판매됐다.
행사 기간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 입점사의 거래액도 증가했다. 방송 당일 기준 제니오는 직전 주 일평균 대비 113배, 라이크유는 23배, 원로그는 12배 늘었다. 히프나틱과 매니크도 각각 500%, 379% 증가했다.
브랜드별로는 휠라언더웨어 거래액이 318%, 에이오유는 601%, 한끼통살은 2천662% 증가했다.
행사와 함께 선보인 익일 배송 서비스 '도착보장' 거래액은 행사 종료일 기준 론칭 첫날(6월 22일)보다 약 65% 증가했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이번 썸머 블프는 풍성한 혜택과 차별화된 라이브 콘텐츠를 기반으로 입점 마켓과 브랜드의 실질적인 거래액 성장을 이끌고, 행사 종료 직전까지 높은 주문 열기를 이어갔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는 쇼핑의 즐거움을, 셀러에게는 지속 가능한 성장 기회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