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현대백화점은 오는 16일까지 목동점 지하 2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행사는 17일부터 23일까지 판교점에서도 이어지며, 상품은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 하이'에서도 판매한다.
'장호준의 명품게우 통전복죽'은 전복 게우를 참기름에 볶아 풍미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에서 단독 특가로 판매하며 가격은 1개당 1만3천원이다.
3개 구매 시 3만6천900원에 보냉백을 증정하며, 5개 구매 고객에게는 5만8천500원에 보냉백과 본품 1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