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이마트는 중복(25일)을 앞두고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생닭, 장어, 전복 등 보양식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중복 대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사 기간 국내산 '한마리 영계'와 '토종 닭백숙'을 각각 3천627원, 9천748원에 판매하며, '무항생제 두마리 영계'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다.
수산물은 '손질 민물장어(100g)'와 '완도 활전복'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 판매한다. '국산 생새우(100g)'는 3천280원에 선보인다.
24일 하루 동안에는 간편식 '한가득 홍게 해물탕(1천585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하고 구매 금액의 20%를 e머니로 적립해준다.
축산물은 '호주산 곡물 척아이롤'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한 1천990원(100g)에 판매한다. '미국산 삼겹살·목심(100g)'은 30% 할인한 1천456원에 선보인다.
키친델리 코너에서는 '녹두 삼계탕'과 '두마리 장어 영양덮밥'을 각각 9천980원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킹 양념장어구이', '장어 강정', '전복 품은 양장피', '훈제오리 냉채' 등을 준비했다.
제철 농산물도 할인 판매한다. '캠벨 포도(1.5kg)'와 '대학 찰옥수수(10입)'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1만4천980원, 6천986원에 판매한다. '파머스픽 흑미수박'은 3천원 할인하고, '감자(2kg)'와 '알배기 배추'도 특가에 선보인다.
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백숙용 생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했다. 피코크 간편식 삼계탕은 17.4%, 키친델리 장어 상품은 55.9% 각각 늘었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집에서 보양식을 준비하거나 간편식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며 "다양한 보양식 식재료와 즉석 조리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