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삼성증권이 국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주식 또는 투자지원금을 선착순으로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올해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생애 최초로 국내주식 비대면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2만 명에게 삼성전자,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중 1주를 랜덤 증정하거나 투자지원금 2만원을 지원하는 '신규고객 웰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투자지원금에 당첨된 고객은 이를 국내주식 거래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은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한다.
한편 삼성증권은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중 최초 개설한 종합 비대면 계좌에는 3개월간 0.0036396%의 우대 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자 경험이 많지 않은 고객들도 부담 없이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주미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