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는 파트너십 구단 맨체스터 시티(Manchester City, 이하 맨시티)의 방한을 기념해 한국 팬들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시즌 한국 투어 일정에 맞춰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와 팬 참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방한은 푸마와 파트너십을 맺은 이후 두 번째 한국 방문이다.
푸마와 맨체스터 시티는 내달 5일부터 서울 성수동 카페 '쎈느'에서 '맨시티 하우스(Man City Hous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에서는 한국 한정 협업 컬렉션과 굿즈를 선보이고, 방문객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
푸마 관계자는 "한국 팬들에게 진심 어린 애정을 보여온 맨체스터 시티의 방한을 맞아, 푸마는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한국 시티즌만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맨체스터 시티의 아이덴티티에 한국적 감성을 더한 ‘맨시티 하우스’를 통해 팬들이 클럽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맨시티 하우스'의 세부 프로그램과 협업 제품 라인업은 추후 푸마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푸마 관계자는 "첫 방한 당시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은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며 "당시 선수들의 이름을 한글로 새긴 곤룡포를 선물로 전달하는 등 한국 문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번 방한에서도 한국 팬들과 의미 있는 교감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