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GS25는 업계 최초로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GS25는 부산 서면 젊음의 거리에 위치한 GS25 서면스타점을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으로 조성했다. 해당 매장은 1층 편의점과 2층 이치방쿠지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이치방쿠지 키오스크와 애니메이션·캐릭터 지식재산권(IP) 굿즈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이치방쿠지는 고객이 키오스크에서 결제한 뒤 원하는 쿠폰을 선택하면 피규어와 굿즈 등을 받을 수 있는 '꽝 없는 뽑기' 콘텐츠다. GS25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이치방쿠지 키오스크를 도입한 데 이어 특화 매장까지 확대했다.
GS25는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을 신규 콘텐츠 운영을 검증하는 테스트베드로 활용할 계획이다. 오는 7월에는 이치방쿠지 키오스크에 이어 가챠 키오스크도 순차 도입할 예정이다.
송정환 GS리테일 서비스상품팀 MD는 "차별화 콘텐츠를 확대해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