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CU는 차별화 라면 브랜드 '치트키'가 7월(1~23일) 누적 판매량 20만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약 8천700개, 시간당 약 360개가 판매된 것으로, CU가 선보인 차별화 라면 시리즈 가운데 최단기간 판매 기록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판매 확대에는 매주 일요일 진행한 '치트키 데이' 프로모션이 영향을 미쳤다. 행사 기간 치트키 진한 새우탕면은 480원, 치트키 리얼 크림 불닭맛은 500원에 판매됐다.
지난 12일 치트키 데이에는 치트키 진한 새우탕면의 하루 판매량이 신라면을 넘어섰다.
치트키는 CU의 자체 차별화 라면 브랜드로 '치트키 리얼 크림 불닭맛'과 '치트키 진한 새우탕면' 등 2종을 운영하고 있다.
CU는 오는 8월까지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 또는 BC카드 결제 시 두 상품을 30% 할인 판매한다. 매주 일요일에는 '치트키 데이'를 통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치트키 진한 새우탕면 구매 고객은 CJ 들기름밥을 900원에, 치트키 리얼 크림 불닭맛 구매 고객은 제니코 치즈파티 모짜렐라를 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CU는 후속 차별화 라면을 지속 출시하며 관련 상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정주 BGF리테일 가공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치트키에 대한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차별화된 콘셉트의 라면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