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동서식품은 그래놀라 신제품 '포스트 그래놀라 제로슈거 파로 통보리'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식물 유래 감미료인 스테비아와 알룰로오스를 사용해 100g당 당류 함량을 0.5g 미만으로 낮춘 제로슈거 제품이다.
또 슈퍼푸드로 알려진 고대곡물 파로와 메밀, 통보리를 담았으며, 100g당 단백질 21g과 식이섬유 5g을 함유했다.
이번 출시로 동서식품은 지난해 선보인 '포스트 그래놀라 살구 아몬드', '포스트 그래놀라 피칸'과 올해 4월 출시한 '포스트 그래놀라 저당 렌틸 오트'에 이어 당 저감 그래놀라 제품군을 확대하게 됐다.
채정우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건강한 식생활과 당 섭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당 저감 그래놀라 신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취향과 건강 트렌드를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