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LF푸드는 여름 시즌 한정 신제품 '한반12 살얼음동동 깨폭탄 냉면'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깨냉면'을 가정간편식(HMR)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국산 참깨를 사용했으며, 국내산 참깨를 볶아 갈아 만든 참깨가루를 1인분당 15g(총 30g) 별도로 담아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면은 국산 칡가루를 넣어 24시간 냉장 숙성했으며, 비빔소스는 국산 사과와 배, 양파를 사용했다. 초절임 무와 오이도 함께 구성했다. 육수는 냉동 상태에서 찬물에 담가 해동하면 살얼음 상태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한반12 살얼음동동 깨폭탄 냉면'은 LF푸드 HMR 브랜드 '한반12'의 프리미엄 냉동 면 요리 라인업으로, 여름 시즌 한정 판매된다. 제품은 2인분(1천226g)으로 출시되며 LF푸드 공식몰과 LF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한다.
LF푸드는 여름 면 제품군도 확대하고 있다. '살얼음동동 여름면 시리즈'는 김치말이국수, 냉메밀소바, 냉우동, 가라아게 냉우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2024년 7월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약 100만개를 기록했다.
LF푸드 관계자는 "여름 면요리도 이제는 단순히 시원한 맛을 넘어 메뉴의 완성도와 원재료의 품질까지 중요하게 여기는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메뉴를 지속 선보이며 프리미엄 면 HMR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