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엔씨의 PC 리듬액션 게임 '러브비트'가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이용자 보상을 강화한 '감사제' 이벤트를 시작했다. 포인트샵 적립 혜택을 두 배로 늘리고, 핫타임 보상과 전용 교환소를 운영하는 등 이용자 참여를 높이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엔씨는 PC 리듬액션 게임 '러브비트'에서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내달 12일까지 2주간 '감사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포인트샵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기존보다 두 배로 획득할 수 있다. 포인트샵은 게임 내 각종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는 콘텐츠다.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는 '랜덤 핫타임' 이벤트도 열린다. 해당 시간대 정각에는 하루 두 차례 무작위로 '감사제 행운상자'가 지급되며, 이용자는 상자를 통해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접속과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감사제 조각'을 활용한 교환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용자는 조각을 모아 교환소에서 파츠 교환권, 액세서리 교환권, 감사제 메가팩, 비트상자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감사제 조각 교환소는 이벤트 종료 이후인 내달 19일까지 운영돼 이용자가 획득한 조각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