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롯데마트는 오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통큰데이' 행사를 열고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연두사과, 복숭아, 샤인머스켓, 자두 등 과일과 파프리카, 애호박, 감자, 양파 등 채소를 할인 판매한다. 수산물은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통해 생물 오징어와 갈치, 완도 활전복 등을 할인하며, 국내산 돼지고기 삼겹살·목심과 소불고기 등 축산물도 행사카드 결제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공식품은 8월 1~2일 라면 전 품목을 대상으로 2+1 행사를 진행하며, 냉동 피자와 냉동 핫도그, 과자 등도 할인 판매한다. 델리 코너에서는 신제품 '통짜장어'를 4천990원에 선보인다.
생활용품은 세탁세제와 주방세제, 샴푸, 바디워시 등을 대상으로 1+1 행사를 진행하며, 생리대는 2개 이상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30일부터 8월 17일까지 2026년산 햇건고추 사전예약도 진행한다. 행사 첫 주에는 행사카드 결제 시 햇건고추 전 품목을 최대 30% 할인하며, 사전예약 상품은 8월 28~29일 지정한 매장에서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롯데마트·슈퍼 GO앱에서는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룰렛 이벤트와 구매 고객 대상 쿠폰팩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최대 1만원 할인 쿠폰과 1만2천원 상당의 할인 쿠폰팩을 제공한다.
심영준 롯데마트·슈퍼 판촉마케팅팀장은 "여름방학 기간 증가하는 장보기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